동작 방식
- 사진에서 촬영 위치와 시각을 읽어요.
- 다녀온 순서대로 지구본에 경로를 그려요.
- 영상으로 저장해 공유해요.
준비물
- 촬영 위치가 저장된 사진 두 장 이상
- iOS 18 이상
위치 기록을 켜 두지 않았어도 돼요. 이미 찍어 둔 사진이면 충분해요.
개인정보
- 위치를 추적하지 않아요. 사진에 저장된 위치 정보만 읽어요.
- 사진을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. 사용자의 기기 안에서만 처리해요.
- 사진 파일은 열지도, 복제하지도 않아요.
- 계정이 없어요.
- 익명 사용 통계만 따로 모으고, 앱 설정에서 끌 수 있어요.
자주 묻는 질문
- 경로가 그려지지 않아요
- 촬영 위치가 저장된 사진이 두 장 이상 필요해요. 카메라의 위치 사용이
꺼져 있었다면 그때 찍은 사진에는 위치가 없어요.
- ‘선택한 사진만’ 허용했는데 일부만 나와요
- 허용한 사진만 읽어요. 설정 → Retrace → 사진에서 범위를 넓혀 주세요.
- 만든 영상은 어디에 저장되나요
- 기기에만 저장돼요. 공유하기로 직접 보내기 전까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고,
앱을 지우면 함께 사라져요.
- 사용 통계를 보내고 싶지 않아요
- 앱 설정에서 ‘사용 통계 보내기’를 꺼 주세요. 바로 멈춰요. 꺼도 모든 기능을
그대로 쓸 수 있어요.